2015년 10월 24일 토요일
[가사] パラダイム・パラドックスparadigm paradox - MEJIBRAY
パラダイム・パラドックスparadigm paradox - MEJIBRAY
작사:綴
작곡:MiA
번역:MEJIBRAY_KOR
死ぬ事だけが脳内支配
白はいらない変わりもしない
窓を開けても揺れている視界
己でなくとも代わりは増え続け…
죽음만이 뇌리를 지배
선(白)은 필요없어 변하지도 않아.
창문을 열어봐도 흔들리는 시야
내가 아니더라도 대신할 사람을 넘쳐가..
…and break.
死に方だけが脳内支配
白を得ようと変わりもしない
窓を開けずに揺れていた視界
自分の代わりが増えても見つからず…
죽음만이 뇌리를 지배
선(白)을 얻어도 달라지는 건 없어.
문을 열지 않고 흔들리는 시야
자신을 대신하는게 늘어나도 찾을 수 없어...
塞いだお前も
生きてはいない
生かされていた
全てを放棄し"考えない"事に慣れすぎた
가로 막은 너도
살아있는게 아냐
살아가게 만들어져있는거지
모든걸 방치하고 '생각하지 않는'일에 너무 익숙해졌어
パラダイム・パラドックス
あるがままの自分は
取り繕った言葉で耳を塞いだままで
今も…明日も…
paradigm paradox
있는 그대로의 내 자신은
겉바른 말에 귀를 틀어 막은 채로
오늘도... 내일도..
…and break.
誰かの言葉が助けになる
それでも周りは変わりはしない
何を思われているかが怖い
「周囲へ対し自分は変われたか?」
누군가의 말이 구원이 되어
그렇다고 해도 주변은 달라지지 않아
어떻게 생각되고 있을지 무서워
"주위를 대하는 나 자신은 변할 수 있었던가?"
塞いだお前も
生きてはいない
生かされていた
全てを放棄し自ら自分を殺していた
가로 막은 너도
살아있는게 아냐
살아가게 만들어져있는거지
모든걸 방치하고 스스로 나 자신을 소멸시키고 있었어
パラダイム・パラドックス
あるがままの自分は
現の夢を頬へ流して拭った
paradigm paradox
있는 그대로의 내 자신은
현실을 꿈을 뺨에 흘려보내어 닦아 냈어
開いた僕等も
生きてはいない
まだ見えない
時の流れを、世界を殺すくらいに…
문을 연 우리들도
살아있는게 아니야
아직 보이지 않아
시간의 흐름을, 세상을 없앨만큼..
輪廻のパラドックス
あるがままの自分は
枯れゆく花のように全てを受け容れて
"ナミダ"
윤회의 패러독스
있는 그대로의 자신은
시들어가는 꽃 처럼 모든걸을 받아들여서
"눈물"
…and bre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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