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0월 26일 일요일
2014년 10월 23일 목요일
MEJIBRAY 뉴 싱글「シアトリカル・ブルーブラック」 인터뷰 visulog 번역 1/3
기사원문:credit.
http://v-kei.jp/interview/?interviewId=179
번역: https://twitter.com/MEJIBRAY_KOR
" 전부터 추구해온 메지브레이 스러움이 응축 된 곡"
- 11번째 싱글 theatrical blue-black은 충동적이면서도 멜로디어스하지만 또 자극적이기도 하기에 딱 지금의 MEJIBRAY의 모습이 패키지화 되어 있다고 생각해요, 전곡 다 정말 좋네요
MiA: 기타는, 원래 지금까지는 혼자 작곡을 하는 편인데 이번엔 기재 메이커 담당자분 등등, 다른 분들과 함께 미팅을 하면서 만들었습니다.
-아, 이런곡에는 이런 기재가 어떨까? 하는 식으로요?
M: 네, 면밀히 상담하기도 하고. 그 부분이 가장 지금까지와는 다른 점이네요.
- 메지브레이는 회의하면서 '다음 싱글은 어떻게 할까?'하고 방향을 정하는 편은 아닌건가요?
츠즈쿠: 가볍게는 하죠, 미아에게 '다음 싱글은 어떤 식으로 할거야?', '이런거?' '아 OK' 하는 식으로. 항상 납득이 갈만한 작품을 들고 올거라고 믿고 있으니 딱히 깊게 얘기는 안하는 편이네요.
M: 이번 싱글은 지금까지의 메지브레이라는 하나의 축이 확립해 온 것들을 존중한 다음에 만들어진 곡들입니다. '이게 바로 메지브레이다' 라는 의미기도 해요. 처음 신곡을 유선으로 들었을때 아, 메지브레이 노래구나 하고 알 수 있도록 말이죠.
- MEJIBRAY의 왕도, 정말 딱 메지브레이스러운 음악이란 말씀이신가요?
M: 네, 거기에 신곡을 더해서... 단순히 말하자면 옛날과 지금은 서로 같은 곡을 연주한다고 해도 분명 지금 하는 것과 옛날에 했던 느낌과는 다를거에요. 지금의 메지브레이가 한다면,
아마 이런 식으로 했겠지, 싶은 것들이네요.
츠즈쿠: 옛날부터 추구해온 메지브레이다움이 응축되어 있고, 거기에 새로운 뉘앙스나 스파이스를 첨가한 곡이라 아마 처음 들어도 어딘가 익숙할 거에요.
- 가사의 테마는 무엇인가요?
츠: 제 자신입니다.
- 항상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가사를 쓰신다고 하셨죠. 그래서 "'죽고싶다'며 살아가 본다"라는 구절은 어떤 생각을 갖고 쓰셨는지 궁금해져서요
츠: 바로 그 부분은 가사의 키 포인트에요. 그 앞 구절에 "누군가 그랬지, 죽는다는 것은 정말로 사치스러운 것이라고" 라는 부분이 있는데 그건 12월에 발매되는 앨범의 가사를 읽어 보시면 그 누군가가 누구인지, 알 수 있는 사람들은 알 수 있을 거에요.
- 순서를 거꾸로지만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의 관계네요.
츠: 네, 원인trigger임과 동시에 그에대한 답변이기도 하죠
- 사람들은 괴로워하면서도 앞으로 나아가는 거야' 라는 부분도 있는데 츠즈쿠군의 죽음에 대한 생각도 담겨있는 가사 같은데요
츠: 네, 살면서 즐겁기만한 사람은 아마 없을 거고 누구나 힘든 일은 겪기 마련이니까요. 타이들의 싱글의 제목에서 theatrical에 해당하는 의미는 "MEJIBRAY"의 츠즈쿠로서 계속해서 노래 하고 싶은 마음이 존재하는 동시에 blue-black은 지워낼 수 없는 색, 만년필 카트리지의 가장 어두운 색이 블루 블랙이라고 하더라구요. 바로 그 부분을 의미해요.
- 그렇군요, 특히 이곡은 인트로(시작부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속도감도 있고 단번에 귀를 확 휘어 잡는 느낌이에요.
M: 약간 팝pop적인 음악을 하는 사람도 고개를 끄덕일 수 있는 느낌을 내고 싶었습니다. 기타를 치지 않는 사람도 즐길 수 있는 멜로디를 만들고 싶기도 했고, 기타를 치는 사람에게는 또 매력적으로 다가갈 수 있는 것을 만들고 싶었구요.
- 헤비한 사운드에서 아름다운 솔로로 넘어가는 부분도 좋았어요
M: 네, 제가 추구하려 노력하는 스타일입니다.
메토:.................
루아나(메토의 곰인형): 드럼은 심플하게 처리했습니다. 포인트를 줘야 하는 부분은 확실히 강조를 해서 복잡하지 않게 했고, 또 항상 노래를 중요시 하므로 보컬과 멜로디가 돋보이도록, 노력했습니다. 라고 메토가 말하고 있어요.
- 적당히 조절을 했군요,
루아나: A,B멜로디, 후렴 모두 당김음을 사용해서.. 곡은 아까 츠즈쿠가 말한 것 처럼 왕도의 MEJIBRAY 답게 처리했다고 하네요.
- 코이치씨는 어떤 느낌이었나요?
코: 곡을 처음 들었을 때 느낌은 포켓몬스터에 비유하자면 '리자드'같다고 생각했어요.
-......라는 건 무슨 의미죠?
코: 포켓몬은 빨간색과 초록색계열로 나누어져 있어서, 이상해씨랑 리자드가 있잖아요, 이 곡은 처음에 들었을때 리자드 같은 느낌이었어요. 그리고 저, 레코딩 하기 전에 아침에 항상 커피를 마시거든요
-그건 뭐죠? 일종의 의식같은 건가요?
코: 레코딩하러 가는 차안에서 졸리지 않도록 마시는데요, 원래는 블랙(아메리카노)로 마시는데 이번에는 밀크를 넣어서 마셨어요, 그러니까 무슨 말이냐면 평소에 마시던 블랙커피에서 밀크 커피로 넘어가는 그런, 느낌을 작업하면서 받았어요.
-?? 약간 부드럽단 의미인가요?
코: 그런것만으로도 정신적으로는 참 큰 의미가 있으니까요
츠: 나도 코러스할땐 꼭 콜라 마셔야돼(웃음)
M: 저도 레코딩하기전에는 꼭 쇼핑해야해요, 안그럼 기분이 처져.
메:................
루: 저는 너무 신나서 소풍가기 전날처럼 밤잠을 설쳐요, 라고 하네요. 드럼을 칠때는 그래서 결국 졸리게 되요.. 라고 하네요(웃음)
코: 그치만 그런 정신적인 영역에 좌우되지 않는다면 제가 베이스를 치거나 메토가 드럽을 치고 미아가 기타를 치고 또 츠즈쿠가 노래를 부르는 이 모든일이 의미가 없는 일이 되어버리잖아요. 바로 그부분이 이번 음악에 있어서는 저에겐 '밀크'라는 매개체를 통해서 느낄 수 수 있었던것 같아요.
2014년 9월 29일 월요일
0926 츠즈쿠(MEJIBRAY) 블로그 해석
ZEPP Diver Cityワンマン
有り難うございました。
有り難うございました。
ZEPP Diver City 라이브
감사합니다.
色々な事を考え、思い、想う時間でした。
참 많은 것을 생각하고 고민하는 시간이었습니다.
改めて今後の事について考えられる時間を過ごせました。
다시금 앞으로의 일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改めて自分としてバンドとして
初心を思い出すような
다시금, 스스로, 밴드를 하는 사람으로서의 초심을 돌이켜 보게 되는
初心にかえろうと思うような
凄く沢山の感情が後になって溢れてくるような時間でした。
초심으로 돌아가려고 마음먹게 된
凄く沢山の感情が後になって溢れてくるような時間でした。
초심으로 돌아가려고 마음먹게 된
그리고 수많은 감정들이 이윽고 흘러 넘쳐오는 시간이 었습니다.
本当に有り難う。
정말로 고마워요.
まだまだ未熟で粗削りなバンドですが
今後とも皆と一緒に一歩一歩着実に歩んで行ければな
と
아직 서투르고 덜 다듬어 져 있는 밴드지만
앞으로도 함께 한발 한발 착실하게 앞으로 나아갈 수 있었으면,
하고
今凄く思い感じています。
지금 정말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与えられる事も多く
今後も与え与えられ、それこそ家族のように過ごしていけたらなと思っています。
주어진 것도 많았지만
앞으로도 서로에게 자극을 주고 받는, 그야말로 가족과 같은 관계로서 있을 수 있었으면
합니다.
色々な事があってやっと迎えられたツアーファイナル。
여러가지 일이 있었고, 그리고 이윽고 맞이한 투어 파이널.
沢山の苦悩もありましたが
メンバーの強い意志や
社長、マネージャーの支え
何より皆さんからの言葉や笑顔に救われました。
많은 고뇌도 있었지만, 멤버들의 강한 의지와 사장님, 매니저님의 지지
그리고 무엇보다도 모두들이 건네 준 말 한다미, 미소가 정말 저를 구원해 주었습니다.
やって来た事に間違いはないと思っています。
지금까지 해온 일에, 결코 틀린 것은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これから自分達がやっていく事は見えています。
完璧なんて事は何事にもないのかもしれません。
앞으로 저희가 해 나아갈 일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완벽하진 않을지 모릅니다.
でも皆と一緒にこれから先
多くの笑顔を分かち合えたら、それが最良だと思います。
多くの笑顔を分かち合えたら、それが最良だと思います。
그래도 다같이 앞으로도 계속
더 많은 미소를 함께 나눌 수 있다면, 그게 가장 좋은게 아닐까 합니다.
なので
僕らは改めて日々精進していきます。
그렇기에,
僕らは改めて日々精進していきます。
그렇기에,
저희들은 앞으로도 매일매일 정진 하겠습니다.
次は見えているから。
앞으로의 그림을 착실히 그리고 있으니까요
…
こう書くと少し謝ってるようになっていますが
そうではなくて…。笑
이렇게 쓰려니 뭔가 계속 사과하고 있는 것같은데
그게 아니라...(웃음)
ZEPP DCのLIVE、今まで見た事のないような景色でしたよ。
本当に良い時間でした。
忘れないでください。
君達も同じ空間を作っているアーティストだという事を。
本当に有り難う。
ZEPP DC의 라이브, 지금까지는 본 적이 없었는 모습이었습니다.
정말로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잊지 말아 주세요.
당신들도 함께 멋진 공간을 만들고 있는 아티스트라는 것을.
정말로 고맙습니다.
会員限定ワンマンや、メトBIRTHDAYワンマンも発表されましたが
とりあえず今見ているのは
12月22日の渋谷公会堂です。
회원한정 라이브나, 메토의 생일 기념 라이브도 발표되었는데
会員限定ワンマンや、メトBIRTHDAYワンマンも発表されましたが
とりあえず今見ているのは
12月22日の渋谷公会堂です。
회원한정 라이브나, 메토의 생일 기념 라이브도 발표되었는데
일단 지금 가장 가까운 것은 12월 22일의 시부야 공회당 라이브입니다.
来年…
2015年から渋谷公会堂は4年間の工事に入ります。
내년...
来年…
2015年から渋谷公会堂は4年間の工事に入ります。
내년...
2015년부터 시부야 공회당은 4년간에 걸쳐 공사에 들어갑니다.
今年の12月22日のLIVEの後
MEJIBRAYで渋谷公会堂のステージに立つとしたら最低でも4年
またはスケジュールによってはそれ以上先になるのかな。
本当に今年できて良かった。
올해 12월22일 라이브 후, 메지브레이로서 시부야 공회당에 서려면
적어도 4년을 기다려야하는.
또 스케쥴에 따라서는 그 이상이 될 수도 있는.
올해 라이브 할 수 있게 되어서 정말 다행이에요.
憧れの一つ渋谷公会堂。
항상 꿈에 그리던 회장중에 하나인 곳.
4年だろうが5年だろうがさらにその先でも僕達はMEJIBRAYとしてそのステージに立ちますけどね。
4년이든 5년이든 더 먼 미래든, 우리들은 메지브레이로서 그 무대에 설거에요.
でも今年に出来るというのは凄く幸せな事です。
オリジナルの渋谷公会堂です。
그치만 올해 할 수 있다는것은 정말 기쁜 일이네요.
오리지널인 시부야 공회당에서 서게 되니까요
HPの告知や、雑誌の広告、フライヤー、ポスターは見て頂けましたでしょうか?
LIVEとは一切書いていません。
HP의 공지, 잡지 광고 플라이어 포스터 등등... 모두 보셨나요?
LIVE 라고는 전혀 쓰여 있지 않아요.
記されているのは
"SHOW"
です。
적혀 있는 것은 "SHOW"입니다.
僕の頭の中にある形を現在許される限りで形にできればと思っています。
不安もあります。
でも楽しみで仕方がないのが現状です。
是非お時間があれば一緒に空間を作り上げに来てください。
불안한것도 당연히 있고요
하지만 즐거워서 어쩔줄 모르겠는데 지금 상태입니다.
꼭 시간나면 함께 멋진 공간을 만들도록 해요.
色々な思いが込み上げて
苦しくて
逃げたくて
捨てたくて
全部面倒になって
여러가지 생각들로 벅차 올라서
괴롭고
도망가고싶고
다 버려버리고 싶고
다 귀찮아져서
"もう歌うのをやめようかな"
そう思った日もありました。
" 노래하는걸 이제 그만둘까"
했던 적도 사실은 있었어요.
でも
"僕には歌しかありませんでした"
그치만
"저에겐 노래밖에 없었습니다"
何ができるかはわからないけれど
今を作り上げた自分を受け入れて
歩いていこうと思います。
무슨 일이 앞으로도 할 수 있을 지 모르겠지만
지금의 스스로를 인정하며 앞으로도
걸어 나가려고 합니다.
僕が生きる為の
僕が歩いていく為の
酸素は君達皆です。
제가 살아가기 위한
제가 걸어가기 위한
산소는 바로 여러분 입니다.
弱い僕でも言葉は紡げる。
それは皆がいるからなんだな。
そう思う2014年。
이렇게
나약한 저도 한마디 한마디 전할 수 있어요.
그건 다 모두들 거기에 있어주니까.
그렇게 느끼고 있는 2014년 입니다.
自分が独りだと思っている人々が
独りじゃないと思える日が来る事を
자기가 혼자라고 느껴지는 사람들이
혼자가 아니라고 느끼게 되는 것을
僕が
僕達が
少しでも
それが凄く細くても
繋ぐ糸になれたら良いな。
내가
僕達が
少しでも
それが凄く細くても
繋ぐ糸になれたら良いな。
내가
우리가
조금이라고
그게 정말 조금일지라도
그 연결고리를 이어주는 실이 될 수만 있다면
좋겠다..
手を繋ぎダイヴ。
손을 잡고 함께, 다이브.
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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