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4월 9일 토요일

2016-04-05 코이치 블로그 해석








よ(´・ω・`)
안녕



もう更新しないと思ったかい(´・ω・`)
이젠 블로그 안쓰는구나 생각했지(´・ω・`)




あらわれないと思ったかい(´・ω・`)
나타나지 않을 줄 알았지(´・ω・`)








こういちがあらわれたぞ(´・ω・`)




코이치가 나타났다구(´・ω・`)





だいぶお久しぶりになったがいかがお過ごしかね(´・ω・`)

정말 오랜만인데 다들 어떻게 지냈을런지(´・ω・`)







こういちのほうはまあまあだ(´・ω・`)
나는 뭐 그럭저럭(´・ω・`)



どのくらいまあまあかはまあ見てもらえればわかるほどのまあまあだ(´・ω・`)

구체적으로 어느정도 그럭저럭이냐면 보이는 그대로 그럭저럭이야(´・ω・`)






知っての通りこのブログをおしまいにすることにした(´・ω・`)

다들 알고있는 대로 이 블로그는 이제 갱신되지 않을거야(´・ω・`)




理由はいくつかあるけど。

このブログの仕様が変わってから。

どうしてもやっぱりリアルタイムに更新しにくい状態が続きすぎるのである(´・ω・`)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이블로그 사양이 바뀌어서
아무래도 실시간으로 갱신하기 어려워져서그래(´・ω・`)


とくに文句とかではないんだけど。最近このブログの仕様と自分が合ってなくてどうしても更新が滞るってことだな(´・ω・`)
딱히 불만이 있던건 아니지만. 요즘 블로그의 사양이랑 나랑은 잘 안맞아서
블로그 쓰는걸 자꾸만 미루게 돼(´・ω・`)




前から言ってる通りここでの言葉というものは自分にとってとても重要なものであって。
嬉しいこと。嫌なこと。悲しいこと。伝えたいこと。を自分の打った言葉でリアルタイムに何年も書き続けてきた。
 
전부터 말했지만 여기서 하는 말은 내 스스로에게 정말로 중요한 것이라서.
기쁜일, 싫었던 일, 슬펐던 일, 전하고 싶은 일을 스스로 입력한 단어들을 통해 실시간으로
몇년이고 계속해서 전해왔어
 


だからとても大切な場所ってことだな(´・ω・`)
그래서 정말로 소중한 장소였다는 거야(´・ω・`)


だからこそリアルタイムで書けないと意味がないし。
その大切な場所をいつまでたってもほったらかしにしておくのはやめようと思ったんだ(´・ω・`)

 

그렇기에 더욱 실시간으로 글들을 쓰지 못한다면 의미가 없으니까.
그 소중한 장소를 계속해서 방치해두는건 그만 두려고 생각중이야(´・ω・`)






だから最後のページを書きにきた(´・ω・`)
그래서 마지막 페이지를 쓰러 왔어(´・ω・`)





まああれだな(´・ω・`)
뭐 그런거지(´・ω・`)

 






今年はさ。年明けから色々やりたくてやってみてる(´・ω・`)
올해는 있잖아, 연초부터 여러가지 하고 싶어서 시도해보고 있어(´・ω・`)




いま現在やってみよっかなって思うことの2割くらいをやってみたんだ(´・ω・`)
지금 현재까지는 해볼까 싶은것들 중에 20%정도를 해보았고(´・ω・`)









もしそれが嫌いだったらもう別にそれでもいいよって言ったことがあったけど(´・ω・`)
만약 그게 싫다면 뭐 그건 그런대로 괜찮다고 말했던 적이 있는데(´・ω・`)






まあ今でもそう思ってる(´・ω・`)

그생각은 지금도 변함이 없어(´・ω・`)



だけどもし共感してくれるなら。
必ずそれ以外のひとよりほんのちょっとだけ幸せにしてあげるからさ(´・ω・`)

하지만 혹시나 공감해준다면
꼭 다른 사람보다 아주 조금이라도 행복하게 해줄테니(´・ω・`)





…いやあ。ちょっとだけなんだけど(´・ω・`)

...아 아주 조금만이지만(´・ω・`)





このブログはさ。おしまいになるけどこういちは更に前衛的な旅を続けるからさ(´・ω・`)

이 블로그는 끝이지만 코이치는 앞으로도 전위적인 여행을 계속 할거니까(´・ω・`)

 



しばらくはツイッターとかで言いたいことはいうよ(´・ω・`)

あと写真はこっちを見てくれよ(´・ω・`)

http://instagram.com/appetizing_pig

당분간 트위터에서 하고 싶은 얘기는 할거야(´・ω・`)
그리고 사진은 인스타그램을 확인해줘(´・ω・`)




ま。
ブログもまたやりたくなったら。突然別のところでこっそりやるかもしれないからさ(´・ω・`)

블로그도 또 다시 하고싶어지면
갑자기 다른 곳에서 시작할지도 모르고(´・ω・`)



まあ。そんな感じだ(´・ω・`)

뭐 대충 그런식(´・ω・`)




まあAmebaさま。5年間ずっと対応してくれてありがとう。

아무튼 아메바님, 5년간 고마웠어요




そしてみなさま。

5年間読んでくれてどうもありがとう。
그리고 여러분.
5년간 읽어주셔서 고마웠어요





また(´・ω・`)ねー
그럼 (´・ω・`)다음에 또 만나요~

MEJIBRAY 「THE END」MV & 가사




MEJIBRAY 「THE END」MV & 가사
 (17th single / 2016.04.06 on sale)


THE END?
TRUE END?
瞳にウツル

THE END?
TRUE END?
눈동자에 비치는

THE END?
TRUE END?
"今"ココは?
 THE END?
TRUE END?
"지금" 이곳은?

「to be or not to be.」


僕らの提示した
"プラン"破り捨てて裏で笑ったレヴィアタン
僕らは後何年同じ時間、変わらずに
"作り笑い"続け生きるのだろう?

우리가 제시한
"계획"을 짓밟고 뒤에서 비웃던Leviathan
우리들은 앞으로 몇년을 같은 시간을 변함없이
"마지못해 웃으며" 살아가고 있을까?

現在のままで見つけた未来を断つのか?
手に入れる為零した"訳"に意味がある

지금 이대로 발견한 미래를 끝내버릴 것인가?
손에 넣기위해 떠나보낸 "이유"들에 의미가 있을거야




THE END?
TRUE END?
息をしているから
"変わらない日々"と見失って
苦悩の果てに同じ空気を吸っている現在が意味になるじゃない

THE END?
TRUE END?
숨을 쉬고 있으니
"변하지 않는 날들"이라고 흘려보내고는
고뇌의 끝에 같은 공기를 들이마시는 현재에 의미가 있는게 아닐까



THE END?
TRUE END?
"今"ココは
僕らが生きて作り上げた世界だ
「死にたがる癖に生きている」
それが"TRUE"


THE END?
TRUE END?
"지금" 여기는
우리가 살아오며 만들어는 세계
'죽고싶어하면서도 살아가고 있는'
그것이 TRUE



声も出せない
日常があって
苦しい…戸惑いを隠せない
生きる意味わからない
吐き気も止まらない
誰もいない、いたくもない…

목소리도 낼 수 없는
일상이 있어서
괴로워... 당황을 감출 수 없어
살아가는 의미를 모르겠어
메스꺼움도 멈추지 않아
아무도 없어, 여기 있고 싶지 않아




THE END?
TRUE END?
瞳にウツル
この世界が真実なのだから

THE END?
TRUE END?
눈동자에 비치는
이 세계가 진실이니까


THE END?
TRUE END?
"今"ココは


THE END?
TRUE END?
"지금" 여기는



「to be or not to be.」



僕らが生きて作り上げた世界だ
「死にたがる癖に生きている」

우리가 살아오며 만들어낸 세계.
'죽고싶어하면서도 살아가고 있어'





それが"TRUE"
それが"君"で
それが"僕ら"

그것이 TRUE
그것이"너"
그것이"우리"


2016년 3월 10일 목요일

160308「THE END」: 츠즈쿠 블로그 번역



世界なんていつまで経っても変わりはしないんだ。
세상은 아무리 지나도 변하진 않나봐

変われば良いな
いつか良くなると良いな
바뀌면 좋을텐데
언젠가 더 좋아지면 좋을텐데

そうやって僕達人間の大半がそう思っているのだから。
그렇게 우리 인간의 대부분이 생각하고 있으니까


確かにそうなんだよ。
확실히 그렇긴 하지

でも世界を変えるって何だろうか?
革命か?
革命を起こせる人間は、日本人は今この世の中にいるのだろうか?
하지만 세상을 바꿀수 있는건 뭘까?
혁명일까?
혁명을 일으킬 수 있는 인간은 일본인 중에서 지금 이 시대에 존재할까?



損得勘定で世の中を見ている大人が大半で僕達は狭い部屋に押し込まれているようだ。
이해타산적인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어른들이 대부분이기에 우린 좁은 공감에갖히게 되는거 같아.



あるバンドが武道館に出る事を断られた。
何故だ?
青少年達への悪影響?
政治的に世に発信してはいけないとなったからか?
어느밴드가 무도관에서 공연하는걸 거부 당했어
어째서지?
청소년들에게 악영향을 주니까?
정치적으로 공공연히 드러내선 안되는 부류라서?


もし上なら何故世に発信してはいけないのか。
今まで築き上げた歴史が汚れるのか?
古き良きが汚れるのか?
만약 그렇다면 어째서 표현해선 안되는거지?지금까지 쌓아온 역사가 더렵혀지니까? 아름다운 전통이 더렵혀지니까?



僕はあまり世界の事には詳しくはないです。
だからこれ以上はこの件について言いません。
저는 세상이 일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잘은 몰라요. 그러니 더이상 이 일에대해 언급은 하지 않겠습니다.


でもやりたい事をダメと言われてしまうのが嫌なだけだ。
知らない事だらけ
わからない事だらけ
그치만 하고싶은 일을 거부당하는건 싫지
모르는 일 투성이
이해할 수 없는 일 투성이

だからこそ
僕は今までの人生
やりたいようにやってきた。
그러니 더욱
지금까지의 인생에서
하고 싶은 대로 하며 살아왔어


バンドをやりたいと思ったから寝る時間を削ってバイトをして、金を作り、親に相談もせず不動産屋へ行き、勝手に家を決め、親のサインをもらうだけに家へ帰り、
無理を押し切って一人暮らしを始めた。
밴드를 하고 싶어서 잠잘 시간을 쪼개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돈을 모으고 부모님과 상담하지 않고 부동산을 보러가서 마음대로 집을 결정하고 부모님에겐 동의서만 받아서, 무리해서라도 자취 생활을 시작했어.


バンドの事で気に喰わなかったらその癌にあたるモノをぶん殴った。
밴드 하는데 방해되는 일은 바로 잘라내 버렸어.


お金がない昔は、腹が減っても金はバンドに使いたかったから近所のパン屋さんで廃棄のパンの耳とかをもらってそれを食べ、蛇口から出る水を飲んで、それだけで過ごした。

경제적으로 어렵던 옛날엔 배가 고파도 돈은 밴드 하는데 쓰고 싶어서 편의점에서 폐기 시간에 나오는 빵을 구해서 먹기도 하고 수돗물로 배를 채우고 그렇게 지냈어.


他にも色々あった。
書けないような事もあった。
그리고도 여러가지가 있어
여기엔 쓰지못할 일도 있었어.


でも僕はやりたい事を続けてきた。
言いたい事を言い続けて来た。
歌詩もそうだ。
그래도 나는 하고 싶은 일을 계속했어.
하고 싶은 이야기를 계속해서 했어.
가사도 마찬가지야.


僕は自分の等身大で書いていたい。
死にたい時に書いた歌詩なら
「死にたい」
と書いて良いだろう。
등신대에다가 적고 싶을 정도인걸
죽고싶을때 쓴 가사는
"죽고싶다"고
그대로 써도 좋은걸.



僕はこれからもやりたい事をやり続ける。
나는 앞으로도 하고 싶은 일을 계속 할거야.




だからこれを見た皆も何か自分の考えを改めてもらえると嬉しい。
그러니 이걸 보는 사람들도 뭔가
다시 생각해줬으면, 기쁠거같아.


周りがどうこうじゃない。
自分がやるんだ。
주위 신경쓸 필요 없어.
자기가 하는거야.



頭の固い大人に宣戦布告したって良い。
やりたい事もできないなんて僕は楽しめない。

고지식한 어른들에게 선전 포고를 해도 좋아. 하고 싶은것도 하지 못한다면 나는 전혀 즐거울수없어.



もしできない状況ならば
できる状況にする行動を。
考えを。
혹시 그럴수 없는 상황이라면
가능한 상황으로 만들기 위한 행동을
사고를.



なんだって良い。
やりたいようにやってみなきゃ誰もお前の事なんて見てくれねえ。

뭐든 좋아
하고 싶은걸 해보지 않으면
누구도 너를 바라보진 않을테니.



偉そうにすみませんでした。
たまには良いですよね。

너무 잘난체 하듯 말해서 미안해요.
그래도 이런거 가끔은 괜찮잖아


誰もやらないなら
僕がやってやる。
아무도 안한다면
내가 할거야.


ヴィジュアル系こそが
日本の文化
クールジャパンじゃないのかね。
비주얼계야말로
일본의 문화
쿨 재팬 아닐까.



つづく
츠즈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