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5월 22일 금요일

2015년05월12일 츠즈쿠綴 블로그 해석

"숨쉬고 있어"
生きている。

2015-05-12 23:04:48
テーマ:
毒ツアー初日

池袋EDGE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毒투어 첫날
이케부투로 EDGE 감사합니다.


皆、最強にでかい声をありがとう。

イヤモニをしているのに耳の中に届いて来る声が本当に心地よかった。

모두 최고로 큰 목소리를 내줘서 고마워.
이어 모니터를 하고 있는데도 그 속으로 들리는 목소리덕분에 정말 기분이 좋았어

初日、良いスタートを切れたと思います。

来てくれた皆、どうだったかな?

まだ始まったばかり。

もっと進化していきます。

見ていてください。

투어 첫날, 좋은 스타트를 끊었다고 생각합니다.
와 준 사람들은 어떻게 느꼈을까?
이제 막 시작했기에
앞으로 더욱 진화 할 것입니다.
보러 와 주세요.


そして色々発表になりました。

ミニアルバムと会員限定ツアー
그리고 여러가지 발표가 있었습니다.
미니앨범 리리즈와 회원한정 투어

詳しくは
こちら
↓↓↓
→→ぴょんぴょん←←

자세한건 아래 링크를




映像は我らがメトちゃん(僕はメっちゃんと呼んでいます。)が作ってくれました。
頑張ったねえ。いい子ねえ。

영상은 우리 메토짱(나의 메토짱이라고 부르고 있는)이 만들어 줬어요.
진짜 열심히 만들었어, 좋은 아이지


次回毒ツアーは新潟です。

昨日の初日はいつも通り初日という事で力みすぎてしまって反省点もあるので
これからツアーでもっともっとLIVEを良くしていけるよう尽くします。
다음은 투어 장소는 니가타입니다.
어제 첫날은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첫날이었기에 충분히 발휘하지 못했던 것도 있고 반성할 점도 있어서
앞으로 더욱 좋은 라이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겁니다.
いやあ

気持ちいい時間だったな。

아 정말 기분 좋은 시간이었어


昨日も最後に言ったけれど

"ここ"が全てです。

"ここ"
というのはMEJIBRAYです。

어제도 마지막에 말했지만
"여기"가 모든 것입니다.
"지금 이 순간"이라는 것이 MEJIBRAY입니다.


僕の全てです。

저의 전부입니다.



楽しんでMEJIBRAYしていきます。

この命果てるまで。


즐길수 있을 때 그것이 비로소 MEJIBRAY입니다.
이 목숨이 다 할 때 까지


これからも宜しくね。


つづく
앞으로도 잘 부탁해

츠즈쿠.




2015년 5월 8일 금요일

MEJIBRAY - 蜈蚣(むかで) 가사 번역




 MEJIBRAY 메지브레이 - 蜈蚣(지네)

작사:綴 작곡:綴 번역: MEJIBRAY_KOR


嘔吐衰弱
不安感睡眠障害自殺念慮

구토,환각, 환청의 끝.. 쇠약
불안감, 수면장애, 자살염려


気感染
末路
指折える生存泡沫
물어뜯기
공기감염
세뇌의 미로
손꼽아 헤아리는 생존의 꿈... 물거품

嗚呼まだ
どう…??しい?
四肢水滴らそう
もうれた?


호흡.. 아직 숨이
어때..? 아파? 괴로워?
사지에 낙인을...떨어트리자
이젠 반항하는 것도 잊었어?
죽어

ねくたばれ
ねくたばれ
猛毒んでくれ
죽어죽어죽어버려
죽어죽어죽어버려
맹독에 헐떡이다가 죽어버려


みで

盲目
自害もできずんでく

죽어죽어죽어
가시지않는 아픔에
죽어죽어죽어
맹목의 끝
자해도 못 해 보고, 죽어버려



MEJIBRAY - 「盈虧」 PV & 가사 번역




2015/05/06 RELEASE ! 보컬 츠즈쿠가 3곡 모두 작곡/작사한 「盈虧」


작사:綴 작곡: 綴 번역: MEJIBRAY_KOR



「盈虧」: 만물이 성(成)하고 지는 것


闇に消え 朔の傘
声無き錘を抱いて
手繰り寄せる 先無き糸は「僕を隠せ」 

어둠에 사라져 뒤집힌 우산
소리 없는 추를 품에 안고
더듬어 되살리는 앞이 보이지 않는 실은 '나를 숨겨줘'

左手に見えない手を取り
心にはぼくの僕を…
「構想 裂傷 抹消」
「手にした "ビラクガンショウ"」 


왼손에 보이지않는 손을 잡고
마음에는 나의 '자아'를
'구상 / 찢긴상처 / 말소'
'손에 쥔 美 樂 감정'


「最後に音をなくし 過去に泣くなら…」
最初に見つけ出した甘いデザートでしょ?
'최후에 소리를 죽이고 과거에 눈물을 흘린다면'

처음으로 발견한 달콤한 디저트와 같겠지?


愛想笑い
「嘘ばかり」 

억지웃음
'완전 거짓말 뿐'

少し聴いてみて?
満ちるたび吐き出す欲で欠けるばかり
「構想 裂傷 抹消 回想」
見えてる?
「ここが」 

조금만 들어 볼래?
가득 차오를때 내 뱉으려는 욕구로 허무해지기만 해
'구상 / 찢긴상처 / 말소'
보이니?
'여기가'


「最後に夢をなくし 先を絶つなら…」
最初に求めていた眠るようなあたたかさ 
'마지막에 꿈을 잃고 더는 앞이 보이지 않는 다면'
처음에 갈구한 수면과 같은 따뜻함

描いていた景色がまた何かに食い千切られ
求めた安らぎには大きな石が落ちて…
그리고 있던 모습이 또 무언가에게 먹혀 갈기갈기 찢혀져

추구하고 있던 평온함 위에는 거대한 바위가 떨어져

「最後に音をなくし 過去に泣くなら…」
最初に見つけ出したぼくの罪でしょ

'최후에 소리를 죽이고 과거에 눈물을 흘린다면'

처음에 발견한 나의 '죄'일거야

「最後に夢をなくし 先を絶つなら…」
最初に求めていたぼくの罪でしょ
'마지막에 꿈을 잃고 더는 앞이 보이지 않는 다면'

처음으로 발견한 나의 '죄'일거야



「最後に 」
'마지막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