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9월 7일 일요일

MEJIBRAY 메지브레이 原宿ヴィジュアル #2(V-band check)




原宿ヴィジュアル #2(V-band check) : MEJIBRAY 메지브레이

Q.밴드 결성 경위는?

Tzk: 제가 밴드를 하고 싶어서 멤버를 모집했고, 각자가 모두 눈에 띄는 멤버를 모집했습니다. 원래 아는 사이는 아니었습니다.


Q.밴드가 고집하는 점은?

T:각자의 셀프 프로듀스
K:하고싶은 걸 하고싶은 만큼 하는 것
T:상담을 별로 하지 않는것. 하고싶은 걸 하는것.  (의상/컨셉도) 색깔정도만 '검정색으로할까'정도 정하는 정도.. 나머지는 자유롭게 하는 편이네요.

T:츠즈쿠 K:코이치 M:미아 m:메토 (메토는 인형이라는 설정이라 말을 하지 않아요)


Q. 블랙으로 컨셉을 정한 메지브레이, 평소는 어떤 패션?
T: 요즘은 JOHN LAWRENCE SULLIVAN이 맘에 들어서 사고 있어요. 모노톤의 검정계열을 많이 입는 편..

M:LOVELESS같은 브랜드, 셀렉트 숍에서 자주 구매하는 편이라 브랜드는 꼭 하나로 통일 시키는 편은 아니에요. 아까는 BALMAIN이 사려고 했엇어요

T:발망 어울릴거같아

K:저는 음, 보다 더 전위적이고 깜칙한 파자마를 찾고있는 중이에요. 파자마 입고 가는 곳이 많은 편이라.. 그러니까 아방가르드한 파자마 필요해서 찾는 중이네요.

Q.편의점같은데도 파자마 입고 가는 일도 있나요?

K: 그런덴 물론이고 후쿠오카 갈때도 파자마 입고 가는걸요 

T: 평소 투어에서도 항상 파자마 차림이니까요..

K:네 거의 항상 파자마에요

Q. 3년간 활동 중 에피소드 한가지만 알려주세요

M: 츠즈쿠가요, 제가 후쿠오카에서 글러브(지금 끼고있는)걸 잊어버리고 왔는데 그걸 만들어줬어요.  그래서 그 순간 아.. 진짜 열심히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진짜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

T:기타치는 글로브는 이렇게 옆쪽이 뻥 뚤려있거든요. 근데 이걸 두고와서 비슷하게 만들어줬어요.



~ RAVEN ~

Q. 큰 까미귀를 뜻 하는 RAVEN의 테마는?
T: 마이너리티
K: 소수파
T: 소수파.  인정받지 못하는 사람들, RAVEN이 큰 까마귀라는 뜻인데
 마치 그게 마이너리티를 상징하는 의미라고 생각했기에 까마귀를 통해서 표현하고자 했습니다.

Q. PV의 감상 포인트는?
T:PV에 나오는 말들을 일시 정지해 두고 무슨 뜻인지 찾아가면서, 해석은 결국 감상해 주시는 분들의 몫으로 남겨두도록, 의도했으니 그부분을 재밌게 받아 들여주신다면 좋을 것같아요

Q.촬영은 *후지 밀림에서 하셨다고 들었는데 비하인드 스토리는?

*富士樹海:심령현상이 나오는 지역으로 유명.


T: 비하인드 스토리래요

K:아, 비하인듣 스토리말이죠, 저희가 촬영 하러 차를 2대로 갔는데 제가 그중에 한대에 혼자 탔거든요 그러다가 길을 잃어서 그래서 밀림 속안으로 들어가버려서 그래서 4시간이나 지각 했어요. 중간에 전파도 안터지는 곳도 있었고 사슴도 있었고.. 어찌어찌해서 찾아 나왔네요.

Q. 메지브레이에게 있어서 라이브란?

T: 라이브가 없으면.. 쉽게 말해서 멤버들 모두 다운되니까 없어서는 안되는 것 메지브레이로서 있는 동안은 하고싶은

K:  저희는 밴드로서, 아니면 밴드가 아닌 보통 상태의 on-off라는게 보다는 저희들 그 자체, 그 모습 그 대로 라이브에 임하기 때문에 있는 그대로의 모습과 상태로 라이브를 하는 밴드이므로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봐주셨으면 합니다.


Q.메지브레이의 라이브의 관람 포인트?

T: 포인트는 , 누구하나를 집중해서 봐야할지 모르는 것, 이지?
K: 그렇죠, 딱 메지브레이가 무대에 올라간 순간, 이런 4명이 무대에 있는것 자체가 관람 포인트가 아닐까 해요 이렇게( 개성이 확연히 다른) 4명이 한 무대에 같은 시간의 같은 밴드로서 공연을 하고 있다는 점이네요.


Q.이번 투어의 Zepp Tokyo 라이브는 밴드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라이브 하우스인데 임하는 소감은?

T: 어느때나 메지브레이는 메지브레이인것에 변함은 없고 규모가 커진 만큼 더 많은 분들과 더 넓은 공간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 기쁘고 앞으로고 열심히 활동에 정진하겠습니다.

Q. 투어 파이널에서 특히 신경써서 계획하는 부분은?
T: 보통 원맨 라이브 투어 파이널이면 그날의 셋트리스트 등을 신경을 쓰고 있고 이번은 지금까지 라이브중에 가장 큰 규모니까 더 여러가지 일들을 해 볼 수 있다면 좋을것 같습니다.

Q. 메지브레이 멤버 중에서 가장 성실한 사람은?

(동시에) K:저에요 T:메토요 (ㅋㅋㅋㅋㅋ)

T:메토는 말을 안하니까요.. 행동으로.. 시간 약속 잘 키기고 일도 척척 해내고 말없이 애교도 부리는 메토씨요.

Q.멤버 간 서로서로가 부러운 점은?

T: 전 미아가 기타 잘치는게 부러워요 저렇게 빨리쳐..저렇게 빨리치면 진짜 인생이..
M:전 츠즈쿠 복근이.. 바디라인이 장난아니에요. 이상적인 근육. 인기 많은 body가 부럽네요. 벗으면 장난 아니에요
T:응 벗으면 장난 아니에요.

T:노래하다 보면 아무래도 근육이 그쪽에 생기게 되니까

(나레이션:그래서 츠즈쿠씨가 보여주셨습니다)


Q. 밴드로서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데 앞으로의 목표는

T:1등이 되는것일까요, TOP TOP라고 해도 막연하지만 부모님이 '우리 아들은 이런 사람이에요'라고 누구에게나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고, 그렇게 되려면 최고가 되야 한다고 생각해요

M: 그렇죠, 앞으로도 더욱 성장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Q.마지막으로 메시지를

T: 메지브레이는 3/19 RAVEV이라는 싱글을 발매하였고 다음달에는 처음으로 라이브 DVD를, 그리고 그 다음달에는 SM이라는 싱글 컬렉션을 발매 합니다. 그리고 그 SM과 함께 투어를 시작하여 파이널은 ZEPP Driversity Tokyo에서 실시 합니다. 여러분, 꼭 와주세요





2014년 8월 22일 금요일

[인터뷰 번역] 메지브레이MEJIBRAY 미아MiA RR048 퍼스널 인터뷰 1




https://twitter.com/MEJIBRAY_KOR



메지브레이MEJIBRAY 미아MiA Rock and Read 047 퍼스널 인터뷰 1






























보통 사람이 10년에 걸려서 해내는 것을 , 저는 1년만에 이뤄내고 싶어요. 더 자세히 말하자면, 60세의 지혜로 지금을 살아가고 싶어요.”









-       저희 잡지에 첫 등장이시네요, 어릴적부터 지금까지의 과정을 이야기 해주세요.


[ 잘 부탁드립니다. 사실 요전에 처음으로 제 등본을 제대로 볼 기회가 있었는데 본적은 치바千葉인데 태어난 곳은 시부야의 히로오広尾(도쿄의 중심시내 지명)더라구요 그리고 유치원때 카나가와 현으로 이사를 했고 그때부터는 거기서 쭉 자랐습니다. 가족은 부모님과 저, 3(웃음) 정말 평범한 가족이에요. 그치만 아버지가 옛날에 예능 관계 일을 하시고 싶었던 것 같더라고요.

-       , 배우 같은거요?

[아뇨, 스탭쪽이요. 제작이나 매니지먼트 같이 무대에 서는 건 아니고 서포트 하는 쪽을 하시고 싶었나봐요, 그런데 어머니랑 빨리 결혼을 하시게 되고, 지금의 제 나이또래에 제가 생겨버려서 그 꿈은 포기하셨다고 해요. 아무래도 예능관계 일은 시간도 불규칙하고 자리잡기까지는 경제적으로도 어머니가 힘들어 질테니까요, 그래서 평범한 곳으로 다시 취업을 하셨다고 합니다.

-아버지께서 본인의 꿈을 미아군에게 말씀하신 적은?

[딱히 그런적은 없네요. 그치만 제가 기타를 하겠다고 말씀드렸을땐, 말리지는 않으셨어요그렇다고해서 또 적극적으로 밀어주신건 아니지만(웃음그래도 이해는 해 주시는 편 이었어요. ]



-       미아군, 고등학교는 히노데日出 고등학교를 나오셨네요.

[, 그 학교를 추천해 주신 것도 아버지입니다. 예능관련 된 일을 하고싶어하는 학생들이 많이 가는 학교니까 기타를 우선으로 할 수도 있어서 그렇게 말씀해 주신것같아요또 저 정말 공부를 못해서(웃음) 중학교때 성적표가 전부 밑바닥 점수일 정도였으니까요(웃음) 진짜 머리가 나빠서요. 그런 제가 기타는 열심히 하니까 부모님 입장에서는 나름 안심을 하셨는지도 몰라요(웃음)



-어릴적 장래희망은?


[어릴땐 K1 격투기선수나 자위대원이 되고 싶었어요. 뭐든 좋으니 남자답고 강해보이는 사람이 되고 싶어서 초등학교때는 가라테도 배웠어요.


-왜 그렇게 강해지고 싶었나요?

[ 스스로를 단련한다는 것도 있고, 약한 사람을 괴롭히는 나쁜사람이 너무 싫어서. 학교에도 그런 애들이 있으면 속으로 이자식 언젠가 내가 혼내줄거야하고 생각했던 적도 있네요. 그게 강해지고 싶은 이유. 또 가라테도 연습하면 할수록 꾸준이 실력이 늘어나니 정말 재밌었고요. 그치만 그런 격투가의 꿈은 인터넷 게임에 빠지면서 무너져 버렸지만요(웃음) 나중엔 게임만 하게 되어서, 가라테도 격투기도 이제 필요없게 되었어요(웃음) 기타를 시작한 중학교 1학년 말까지 계속 게임마나 했어요. 뭐 게임성적은 학교 성적과 다르게 좋은 성적을 받았지만(웃음) 진짜 몇만명 게임사는 사람중에 1등도 해봤거든요! castle을 공격하는 게임이었는데..

-인터넷 게임.. 그 세대 군요. 기타를 접하게 된 계기는 그럼 뭐였어요?

[ Do As Infinity本日ハ晴天ナリ를 듣고 기타를 시작하게 되었어요]




-미아군은 양락의 헤비메탈이나 하드록을 좋아하니까 그건 또 의외 인데요?


[사실 기타를 시작하게 된 루트는 Do As Infinity에요. 친구랑 게임센터에 갔을 때 드럼매니아라는 박자 게임에 이 노래가 있었거든요,  
그 때 그 기타의 음이 너무 멋진거에요, Do As Infinity는 정말 기타가 딱 눈에 띄게 표현이 잘 되어있고 멋지거든요. 그래서 그 곡을 정말로 기타로 한번 쳐보고 싶다고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그 다음날 바로 시디 숍에 가서 악보랑 음반을 구입했습니다. 기타도 갖고 싶었으니까, 진짜 제일 저렴한거라도 좋으니깐 어떻게든 부모님께 졸라서 기타도 샀구요그러고 나서 부터는, 기타 밖에 안중에 없었죠. 게임도 전혀 안하게 되었고 기타만 맨날 치게 됐어요. 너무너무 좋아서]



-       밴드를 결성하기도 했었어요?

[ 그러려고는 했었어요. 어느정도 기타를 제대로 치고 싶으니깐 인터넷에서 멤버를 모집하는 데 있으면 연락도 해서 가입도 했는데 연령이 저랑 너무 차이가 나서.. “프로 지향이라고 하는 곳도 가보면 제가 너무 어려서 만나주지 조차 않는 곳도 많았구요. 그래서 너무 억울했죠. 절대로 제가 나중에 성공해서 다 갚아줄거라고, 그때 그렇게 생각하기도 했고요. 자꾸 그런일이 반복 되어서 이젠 인터넷에서 멤버 모집을 뒤지는 건 그만두고 오프라인에서 친구들과 함께 밴드를 결성했습니다. 2 여름때 야마하의 콘테스트에 나갔는데, 그게 진짜 인생에서의 첫 라이브였네요]




-처음부터 본인들의 오리지널 곡을 연주했나요?

[아뇨, 처음은 카피밴드로 시작을 했어요. 남자 보컬이었지만 제가 밀어붙여서 Do As Infinity 노래도 했고(웃음) 그리고 그때 처음부터 제대로 기타를 배우고 싶어서 기타학원에 다니게 되었습니다. 그때 만난 선생님이 엄청난 메탈러여서, 오지 오즈 본 같은 밴드로 연습을 했었어요. 그때부터 저도 메탈을 좋아하게 되었고요.  아무튼 그래서 그 카피 밴드 시절에는 Do As Infinity랑 딥 퍼플을 카피 했었습니다]

-정말 엄청나게 폭이 넓은데요(웃음)

[ 사실 본격적으로 오리지널을 만들어서 연주하는 밴드를 하고 싶었지만, 함께 할 멤버들을 못 구해서.. 3때까지는 계속해서 카피 밴드를 했었습니다. 콘테스트에도 나가고 가끔 라이브 하우스에도 출연도 하고요. 하지만 같이 하던 친구들이 말로는 프로 지향이라지만 중3 말이 되니까 다들 수험공부로 연습도 소홀하게 되고 (*일본은 고등학교 수험이 일반적임*) 진짜 하고 싶어하는게 맞나..싶었죠]




-미아군은 그럼 구체적인 계획을 스스로가 갖고 있었나요?

[ 기타를 업으로 삼고 싶다고는 생각했지만, 사실 그때 밴드가 하고 싶었던건 아니에요. 스튜디오 뮤지션이나 곡을 써주는 작곡가가 되고 싶었서든요. 기타를 칠 수만 있다면 좋아서. 밴드는 혼자서 되는게 아니잖아요. 성격도 참 다른 사람들이 하나의 함께 소리를 내어서, 하나의 음악을 연주해야 하는 거니까요정말 어려운 작업이죠.  
 사실 제 성격상 정말 전 제가 다 해야 직성이 풀려서(웃음) 그게 편해요. 다 제가 해야 마음이 편해서요.]


-딱 밴드라기보단, 음악이 정말로 좋았던 거네요

[그렇죠, 정말로 멋진 연주를 하고 싶은 것. 그게 가장 원하는 거니까요그래서 앞으로도 프로 뮤지션으로서 활동을 하고 싶어서 친구들은 모두 수험 공부를 시작했지만 저는 그때부터 사무소에 들어갔어요. 고등학교도 예능쪽을 지망하는 학생들이 많이 가는 학교로 선택을 했고요]


-그 사무소는 기타리스트로서 소속되어 있던거에요?

[, 맞아요. 그래서 態猫xiongmao라는 밴드의 서포트 기타 오디션에 합격을 하고 그때 그렇게 메이져 데뷔를 했습니다. 그때가 고등학교 1학년때 였네요. 제가 나온 학교는 예능활동과 학교생활을 양립하라 수 있도록 배려하주는 학교였고, 다들 그런 학생들만 모인 곳이라 저랑 같은 반이었던 친구들 중에는 지금도 활동하는 아이돌이나 탤런트도 있었어요.  

그치만 일이 많아서 학교를 잘 안오는 경우가 많았죠. 그렇게 학교를 쉴 수 있는것도 그 학교만의 특징이었고근데 저는 사실 그렇게까지 일이 많은 편은 아니었지만 오늘은 레코딩이 있고 리허설이 있으니까..하면서 쉬었던 적도 많았죠]


-그렇군요, 그런 활동은 보통 학교에선 역시 하기 힘들잖아요.

[그쵸또 저희는 인터넷 세대이다 보니까 학교 자체의 2챤 같은 게시판이 있었어요. 따돌림 같은 것도 있는 그런 곳인데 아무래도 예능 학교다보니, 오히려 그런데에 이름이 언급되는건 그만큼 의미가 있는 일이기도 했어요어떻게 보면 오히려 거기에 그렇게 이름이 올라오는 게 인지도가 있다는 얘기이기도 하니까요
 하지만 특수학교이다 보니까 그렇게까지 따돌림이라기 보다는 누가누가 있다더라..하는 정도의, 그런 정도였던 것 같아요]


-그러네요, 그렇게 생각을 하면 또 다르게 받아 들일 수도 있겠네요.

[, 학교에서 다들 직종은 다르지만 뭐랄까, 일종의 라이벌 의식같은게 있어서요. 그중에서 전 전혀 유명하지도 않았고, 그래서 친구들 얘기를 듣고 있으면 속상해지기도 했어요.  

 일할때도 역시 프로로서 임하고 있으니 조금의 실수도 용납 되지 않는건 당연했구요. 자신만의 플레이 스타일을 추구하기 보다는 요구되는 상황에 정확하게 응답해야 하는 상황이었으니까요.]



-그럼 그런상황에서 벗어나고 싶다고 생각한 적은 없었나요?

[근데, 그런적은 없었네요. 힘들긴 했지만 그래도 기타를 치는 게 좋았으니까요. 또 저는 스스로를 빡빡한 상황에 몰아 넣는걸 은근 즐기기도 했구요. 가라테를 배울때도 그랬는데, 스스로와의 싸움이라는게 있잖아요. ]



-그런데, 본인을 중심으로 하는 밴드를 만드는 길도 있었을거라고 생각되는데 그때는 왜 그렇게 하지 않았나요?


[ 그렇기도 했지만 우선은 스스로를 시험해 보는 의미에서 그랬던것도 있고.. 적극적으로 밴드를 막 만들고 싶은 생각은 또 안들었던 것 같아요  그래도 자극은 많이 받고 싶었으니까 밴드맨들이 많이 모이는 라이브 하우스에도 자주 갔고 셋셧맨으로 출연도 했었어요
 그때 만난 사람들 중에 지금도 사이가 좋은 친구들도 있고, 메지브레이를 하기 전에 했던 밴드 툰 팩토리의 멤버도 그때 만났죠. ]



-그렇군요, 그럼 비주얼계에 흥미를 갖게 된 계기는?


양락의 헤비메탈을 좋아하게 되고 나서 일본에도 그런 게 없을까? 하다가 가장 비슷한 음악적 성향을 띠고 있는게 비주얼계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런 장르의 음악을 하는 사람들이 자주 모이는 곳에 가서 셋션밴드를 꾸리기도 하고 라이브도 했었어요.  
 다른 사람들도 거기에 멤버를 구하러 오는 경우가 있어서, 많은 사람들과 만날 수 있었던 것도 재밌었죠]




-툰 팩토리에는 미아군이 차후 가입하게 된 형태였죠?

[, 마침 기타 한명이 나가게 되어서 멤버를 모집하고 있던 중에 제가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근데 툰 팩토리는 굉장히 pop한 느낌이잖아요 메탈과는 거리가 멀고 속주도 없을 것 같은데 괜찮았어요?

[네 그때는 어찌되었든 기타를 칠 수만 있다면 상관이 없었고 기타리스트로서 이것 저것 가리지 않고 여러 장르를 능숙하에 섭렵 하고 싶었고요. 또 기타를 시작하게 된 계기는 Do As Infinity 였으니 pop도 아주 싫어하는건 아니었어요. 제가 작곡을 할 때 단순히 격렬한 음악만을 고집하는 건 아니거든요. 멜로디어스 하고 따라 부르기 쉬운 느낌을 주는 것도 항상 신경을 쓰고 있기 때문에.  
 물론 개인적으로는 엄청 격한 음악이 좋지만 더 많은 사람들이 들어주길 생각한다면, 역시 헤비하고 하드한것만 고집해서는 안돼죠그리고 당시에 툰 팩토리는 인기도 꽤 있었고 스스로를 수련한다는 면에서도 공부가 되는 기회였으니, 정말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습니다. 잡지에도 자주 등장 했었고 V-ROCK FESTIVAL에도 출연했었고, 정말로 많은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현실과 내부 상황의 갭은 있었지만요…]

-그건 무슨 얘기죠?

[ , 잡지에 등장하게 되면서 라이브를 보러 와주시는 분들도 점점 늘어가는데 연습에 지각을 하거나 오지 않는 경우도 많아지고 정말로 진지하게 밴드를 하고 있는게 맞나? 싶을 정도였으니까요
 그냥 취미로 하는 거라면 물론 이렇게까지 생각은 안 하죠. 팬이라는 존재가 생기고 잡지에도 나오게 되고 지방에서도 인지도가 높아져 가고, 응원 해 주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는데 이러는건 아니다 싶었어요
 정말 이건 아니다 싶었지만, 가입 시기도 제가 제일 늦었고, 또 가장 나이가 어려서 뭐라 의견을 말할 처지도 아니였죠.. 진짜 어떻게 할 수가 없더라고요.]







- 툰 팩토리를 나와서~메지브레이에 이르기 까지의 인터뷰는 
제2부로 다시 이어 집니다...! 조금 만 더 기다려주세요~  





2014년 8월 14일 목요일

MEJIBRAY메지브레이 DIE KUSSE 가사+PV




DIE KUSSE


"Sing now",said your shining eyes
Lips caressed,today we escape
Tomorrow is fading away

eins zwei drei vier

君は黒いファーに輝くブロンドをなびかせて
何も見なくなった僕に笑顔を与えてくれた

The Sickness Unto Death
I stopped thinking about it
君の唇へ蓋を

 
The Sickness Unto Death
I stopped thinking about it


白へ招待状…KISS YOU


「死に至る病」さ…それは
「愛」なんて可愛さはないよ
KISS&rebirth&DEATH



Kiss&Rebirth&Death,Love me do
微睡み天使
君の水槽でエゴを泳がせたい…
前髪、雨を隠せ




何もない部屋で
君は笑って
「歌って?」とはしゃいでいたね
明日を壊したくて
君を求めていた
最愛のKISSを



-shows its teeth-

「本能と踊る」綺麗事か?
君となら過去も捨てられる?
KISS&rebirth&DEATH



「最愛」を
「傷」を






DIE KUSSE

曲:MEJIBRAY
歌詞:綴

*타이틀은 독일어로 kiss라는 의미.
*여성 코러스는 MiA군 지인인 소피아氏가 해주셨다고 합니다.






"Sing now",said your shining eyes
Lips caressed,today we escape
Tomorrow is fading away

eins zwei drei vier

검은 퍼에 빛나는 금발을 살랑이던 너는
아무것도 바라보지 않으려 하던 내게 웃음을 찾아 주었어


The Sickness Unto Death
I stopped thinking about it
너의 입술을 덮어
 
The Sickness Unto Death
I stopped thinking about it
하얀 초대장...KISS YOU


「죽음에 이르는 병」바로 그것은
「사랑」그런 깜찍함은 없어
KISS&rebirth&DEATH

Kiss&Rebirth&Death,Love me do

미소짓는 천사
너라는 수조 속 ego 속에서 헤엄치고 싶어
앞머리, 비를 숨겨줘


아무것도 없는 방에서, 너는 웃으며
"노래해줘?" 하고 재잘거리고 있었지

내일조차 없애버리고 싶어서
너만을 원하고 있었어
극한 사랑의 KISS를

-shows its teeth-


"본능"과 춤을 춘다면 아름다운걸까?
너와 함께라면, 과거도 모두 잊을수 있을까?
KISS&rebirth&DEATH

「극한의 사랑」을
「상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