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K:er
작사:MiA
작곡:綴
左手首あてがう慰めが雨を降らし笑った
ただ死にたいと思う訳じゃない
痛みが安心に変わるジャックナイフ
誰かに分かって欲しい訳じゃない
誰かに気付いて欲しい訳じゃない
また何かが押し寄せ
何もかもを拒絶したい衝動
“一人きり”すがるジャックナイフ
痛みにも慣れ始めただけじゃない
全てを抱え込める訳じゃない
人を頼る事なんてできない
1st.初めて・・・震える手:欲動
2nd.また手を伸ばすナイフ:衝動
3rd.逃げたくて泣きながら:リビドー
安息を手に入れた2時
RISK:er
泣いた
歪んだ世界
また手首に牙をむく
リストカット
痛みを
迷いを
涙を
全てを忘れさせて
psychiatric disorder
リストカット
壊れた
そうじゃない
認めない
僕は今も思い出す
疲れた時には少し目を閉じて
次の朝を待つの・・・
“その手を引かせて・・・?”
痛みが今を逃がす
痛みが今を生かす
痛みが今を癒す
痛みが痛みが
RISK:er
번역:SY
왼쪽 손목을 향한 위로가 비를 내리게 하고는 비웃고있어.
단순히 죽고싶었던게 아닌데.
아픔이 안도로 변하는 잭나이프
누군가가 알아줬으면 하는게 아냐
누군가가 눈치채길 바라는게 아냐
또 무언가가 나를 몰아 붙여서는
모든걸 거부하고 싶은 충동
"아무도없이 홀로" 매달리는 잭나이프
아픔에 익숙해 진게 아냐
모든걸 감당할 수 있는것도 아니야
남에게 의지따위 할 수 없어
1st.처음으로 떨리는 손: 욕망
2nd.또 다시 손을 뻗어: 충동
3rd. 도망칤 없어 울면서 : 리비도 libido
겨우 안정을 찾은 새벽2시
RISK:er
눈물이 흘렀어
일그러진 세계
다시 손목을 향해 송곳니를 드러내고
손목을 그어
아픔을
방황을
눈물을
모든걸 잊게해줘서
psychiatric disorder
리스트컷
망가졌어.
그런게아니라
인정하지 않는
나는 지금도 떠올려
지친때에는 잠시 눈을 감고
그 다음 다가올 아침을 기다리는것을...
"그 손을 이쪽으로 이끌게 해 줄래?"
아픔이 현재를 놓치고
아픔이 지금을 살리고
아픔이 현재를 위로하고
아픔이 아픔을
2013년 9월 6일 금요일
MEJIBRAY : -XV - lyrics(가사)
- XV - : fifteen
작사&작곡:綴
「さあ、どうぞ・・・このスープは如何?」
ピンク色の山羊が金魚入りスープ
虹彩は水浸しの映画
「さあ、どうぞ・・・こちらをお使いください」
これは夢のような現実
“冷たい壁、彷徨う人々の”
今宵も人は見えぬ斧を振り上げ
罪なきモノの心を追放
感情の泥を壁に塗り付け
向かいの少女・・・腸を首へ巻く
「さあ、どうぞ・・・ボタンを押してください」
カチ、カチ、カチ・・・山羊の首が落ちた
憂鬱という名の日々に
人々は青い壁にのめり込み
赤く固まった
言葉遊び
これは綴る僕は作り笑い
解体を
現状を
退廃を
現状を
惨状を
壊された
壊された
作られた
愛情を
愛情を
愛情を
愛情を
愛情を
愛情を
愛情を
愛情を
「さあ、どうぞ・・・このスープは如何?」
灰色の僕がユビキリスープ
瞼縫い付け見ないふり
「さあ、どうぞ・・・忘れないでください」
- XV - : fifteen
번역:SY
"자 어서 들어요 이 스프는 어떠세요?"
핑크색 산양이, 금붕어가 들어간 스프
홍채는 물에 잠긴 영화
"자, 이것 쓰세요"
이것은 꿈과같은 현실
"차가운 벽, 방황하는 사람들의"
오늘밤도 그 누군가는 보이지 않는 도끼를 휘둘러
죄없는 자의 마음을 추방
감정의 진흙을 벽에 칠해서
건너편의 소녀...단장을 목에 두르고
"자 어서 이 버튼을 눌러 주세요"
삐걱삐걱삐걱, 산양의 목이 움직이기 시작한다.
우울이라는 이름의 나날에
사람들은 푸른벽에 끌려들어가서
붉은색으로 굳어져간다.
말장난
이걸 중얼거리는 나는 억지웃음을
해체를
현상을
퇴폐를
현상을
비참함을
부서졌다
망가졌다
만들어졌다
애정을x9
"자 어서요 이 스프는 어때요?"
잿빛의 내가, 손가락을 걸고 스프
눈꺼풀을 꿰매고는 보이지 않는 척
"자, 잊지 말아주세요"
작사&작곡:綴
「さあ、どうぞ・・・このスープは如何?」
ピンク色の山羊が金魚入りスープ
虹彩は水浸しの映画
「さあ、どうぞ・・・こちらをお使いください」
これは夢のような現実
“冷たい壁、彷徨う人々の”
今宵も人は見えぬ斧を振り上げ
罪なきモノの心を追放
感情の泥を壁に塗り付け
向かいの少女・・・腸を首へ巻く
「さあ、どうぞ・・・ボタンを押してください」
カチ、カチ、カチ・・・山羊の首が落ちた
憂鬱という名の日々に
人々は青い壁にのめり込み
赤く固まった
言葉遊び
これは綴る僕は作り笑い
解体を
現状を
退廃を
現状を
惨状を
壊された
壊された
作られた
愛情を
愛情を
愛情を
愛情を
愛情を
愛情を
愛情を
愛情を
「さあ、どうぞ・・・このスープは如何?」
灰色の僕がユビキリスープ
瞼縫い付け見ないふり
「さあ、どうぞ・・・忘れないでください」
- XV - : fifteen
번역:SY
"자 어서 들어요 이 스프는 어떠세요?"
핑크색 산양이, 금붕어가 들어간 스프
홍채는 물에 잠긴 영화
"자, 이것 쓰세요"
이것은 꿈과같은 현실
"차가운 벽, 방황하는 사람들의"
오늘밤도 그 누군가는 보이지 않는 도끼를 휘둘러
죄없는 자의 마음을 추방
감정의 진흙을 벽에 칠해서
건너편의 소녀...단장을 목에 두르고
"자 어서 이 버튼을 눌러 주세요"
삐걱삐걱삐걱, 산양의 목이 움직이기 시작한다.
우울이라는 이름의 나날에
사람들은 푸른벽에 끌려들어가서
붉은색으로 굳어져간다.
말장난
이걸 중얼거리는 나는 억지웃음을
해체를
현상을
퇴폐를
현상을
비참함을
부서졌다
망가졌다
만들어졌다
애정을x9
"자 어서요 이 스프는 어때요?"
잿빛의 내가, 손가락을 걸고 스프
눈꺼풀을 꿰매고는 보이지 않는 척
"자, 잊지 말아주세요"
MEJIBRAY: APRIORI PV + lyrics(가사)
작곡:MiA
작사:綴
번역:SY
APRIORI
*경험에 선행하는 선천적(先天的) 인식
この現実を先天的とするならば
僕は神も君も全てを破壊する-
이 현실이 처음부터 정해진 것이라고 한다면
나는 하느님도 너도, 모든것을 파괴하겠어
銀色の箱の中で見つけ出せた事も
箱の海で彷徨い授けてくれたのも
은색 상자속에서 발견한 일도
상자 속 바다에서 헤매이는 시련을 내려준것도
A PRIORI
シナプスが音をたて弾ける
時、満ちぬ間にベルが鳴く
肉へ刻まれた過去と契約
“きっと涙するのでしょう”
시냅스가 소리를 내며 연주하는
시간, 채워지지않는 벨이 울려
육체에 새겨져가는 과거와의 계약
"분명, 눈물흘리게 될거야"
生きてく事も
愛する事も
変わらない刺に邪魔されてる
「そうね」接吻の媚薬
I can't forget the past...
살아가는 일도
사랑하는 일도
변하지 않는 가시바늘에 방해받고있어
"그렇네" 입맞춤의 최음제
I can't forget the past...
詠む過去を慟哭を・・・まだ零れ落ちる?
過去も今も未来も“ねえ”また再生された
읊어 내려가는 과가를 통곡을... 아직도 흘러 넘치고있는건가?
과거도 지금도 미래도 "있잖아"하며 다시 재생되기 시작했어
A PRIORI
美を感じ合う退廃と残響
無音の部屋は香りが漂う
禁忌と抵抗は結び目へ消える
“この事は知っていた”
A PRIORI
아름다움을 느끼는 퇴폐와 잔향
아무소리 없는 방에는 향가 감돌아
금기와 저항의 교차점에서 사라져
"이렇게 되리라고, 알고있었어"
羽ばたく事も
途絶える事も
切り裂かれた過去に毒されてる
「そうね」融合の犠牲
I can't forget the past...
도약을 위해 날개짓 하는 일도
도중에 끊어져버리는 것도
갈기갈기 찢겨진 과거의 독이 퍼져서
"그러네"하는 융합의 희생
I can't forget the past...
多くの人は今の時間を
“何故?”と考えず与えられた
餌押し込むだけ足元で嘲笑う
闇を見て何故笑っていられるのか?
많은 사람들은 지금 이 시간을
"어째서?"라고 생각하지 않고 그저 주어진
눈아에 식량만을 입으로 밀어 넣고 발치에서 비웃고 있지
어둠을 보고서도 어떻게 웃고있을수가 있는걸까?
愛される事も
愛する事も
限られたダイスに導かれて・・・
「そうね」僕達は知っていた
사랑받는일도
사랑하는 일도
이미 결정되어버린 주사위에 이끌려서...
"그렇네" 우리들은 알고있었어.
“明日”になれずとも
変わらないと
“憂鬱”とグラスを掻き回した
知っていた・・・断罪のナイフ・・・
I can't forget the past...
"내일"이 될수 없다고 해도
변하지않는다고
"우울"과 글라스를 기울이며
알고있었어..단죄의 나이프
I can't forget the past...
壊した事も
壊された事も
망가트린 것도
부서져버린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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